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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와 팬더 그리고 핸드폰

일단 영화는 둘 다 끝내줬습니다. 극장비가 아깝지 않았어요.

쿵푸 팬더에서 해결되지 않는 한 가지 미스테리는 주인공 포의 가계도입니다.
-ㄱ-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쿵푸 파이팅을 비가 부른것이 아니라 원곡을 그대로 썻다면 더 어울렸을 것 같습니다.
비의 목소리는 쿵푸 파이팅의 영화의 분위기와 안 어울렸던 것 같아요

아이언맨에서는 츤데레 비서가 여주인공의 컨셉으로 등장했었죠.
헐크에서는 지적이고 약간 어눌한 말투를 쓰며 포니테일이 잘 어울리는 미녀 야수 조련사!였습니다.
사실 액션은 둘쨰치고 리브 테일러가 뿜어내는 섹기에 더 눈이 가더군요
마벨얘들은 뭔가 좀 아는 듯..........

하악하악

기네스 펠트로의 츤데레
리브 테일러의 포니테일 야수 조련사

훌륭하다!

그리고 핸드폰 바꾸고 6년동안 쓰던 번호 바꿧습니다 -ㅁ-

by 철갑소나무 | 2008/06/14 20:50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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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가고 가는 길에 답이 있다 at 2008/06/15 00:30

제목 : 이어지는 헐크과 팬더 이야기
헐크와 팬더 그리고 핸드폰우선 쿵푸 팬더.이 영화는 그야말로 뭇 무도인들에게 여러모로 감동을 던져주는 바가 크다.쿵푸 오타쿠인 뚱뚱이 국수 견습 조리사인 '포'가어떻게 전설의 드래곤 워리어가 되는지, 자신만의 쿵푸를 만들어가는 지를 보여주는일종의 미담이라고 보면 되겠다.느낀 점들을 들자면...1) 진정한 마스터는 때때로 우화등선 할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한다.마스터 우그웨이는 다 잘해놓고 위기의 순간에 별이 되어서 '먹튀' 소릴 들었다....마스......more

Commented by Red-Dragon at 2008/06/14 20:58
헐크 팬더... 핑크팬더... -_-
Commented by 아르카딘 at 2008/06/14 21:04
ㄷㄷㄷ;;;
Commented by Realkai at 2008/06/14 23:11
원래 리브테일러가 흠좀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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