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 아시아섭 이전 후 플레이소감

1. 큐를 눌리자마자 바로 잡힌다 ㅡ> 진짜 제일 적응이 안되면서 가장 놀라움.
2. 8탑탱은 8탑에 5탑탱은 5탑에 9탑탱은 9탑에 갈 확율이 대충 70~60퍼정도 되는 듯 하다. ㅡ> 진짜 쾌적함.
3. 매칭도 그냥저냥 큰 불만 없을 정도로 잡힘.
4. 같음 맵의 매번 플레이루트가 다름 한섭 인벤 성애자들은 인벤 공략만 믿고 무조건 같은 방향 같은 곳 같은 포지션에서 가서 투닥거리는데 아시아섭 게임은 매번 지들 꼴리는대로 막감. 물론 나도 막감 ^^
5. 가끔 보이는 한글채팅 하나하나가 X같다.
    특히 무슨 클랜에서 어깨에 힘좀 준 아재들 채팅창으로 한국인으로 보이는 사람있으면 이래라저래라 아주 지랄발광용트림을 해대는데 응 조까ㅗ
6. 솔직히 같은 언어를 쓰는데 말 안통하는 개새키들보단 같은 언어 안쓰고 말 안통하는 사람들이 훨 낫다. 어차피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거든



헌재 재판관들의

의견이나

혹은 글들을 보고 글 잘쓴다고 감탄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저분들 문과 끝판왕인 법학계의 끝판왕이신 헌재 재판관이니 당연한게 아닐까


나 같은 무지렁이도 이해가 쏙쏙 쉽게 된다

아무리 게임이 개병신임을 감안해도


이런 미친 이벤트를 기획실행하는 개병신같은 개병신들은 처음보네

GM이 정해진 시간에 옴

몹을 필드에 '소환함'

유저가 잡음

혼파망 혼파망





이거 프리섭에서 프리섭영자들이 심심할떄
꺼내서 하는 그런 이벤트를
공식 게임서버에서 보게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심지어 처음 유저들에게 공지된 것은 GM과 함께 대지의탑이라는 최종 컨텐츠를 함꼐 플레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실체는 프리섭 이벤트

이걸 이벤트라고 하고있다

와 얘네 진짜 병신인줄 알았는데

완전 개병신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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